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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 같아서는 많이 베풀고 싶다

 

 

 

 

자선은 아무리 베풀어도 지나치지 않다.

 

-프랜시스 베이컨-

 

 

내가 남에게 베푸는 것은 나의 여력만 된다면 상관이 없다.

허나 나는 내가 받는 것은 조금 부담스러운 편이다.

내 친구놈이 나에게 많이 그러하는데. 당연히 고맙고 감사한 부분이지만..

 

가끔은 부담스러울 때도 있고 또 친구놈은

나에게 이만큼 해주는데 나는 해줄 수 없는

부분이 있기에 안타까운 부분도 있다.. 그래서 최대한 해줄 수 있는데까지

해주지만.. 그래도 미안함이 너무 많다.. 그래서 더 고맙고 좋다.

역시 내친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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